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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inGim <소셜 네트워크> 살아가는 것과 죽어가는 것이 다르지 않다 http://mhanul.com
생존을 위한 몸부림, 인간은 시간 속에서 살고, 시간은 인간을 죽음으로 인도한다. 죽음 이후에는 모든 것이 무의미다. 숨쉬는 동안 ‘살아 있음’을 증명하는 일만이 유의미다. 나는 누구의 누구이며 어디에 누구이다. 기준이 되는 어떤 것이 없다면 삶을 증명하는 일은 불가하다. 관계와 소통이 살아 있음을 알리는 유일한 수단이다. 여러 종류의 도구를 통해 이와 같이 살아 왔으며, 현재에는 인터넷이 가장 강력한 수단이라 할 수 있겠다. 우리는 인터넷을 이용해 사회 생활을 한다. 이 도구를 Social Networking Service라 부른다. 인간의 모든 행위는 생존의 본능과 연결 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닥쳐올 위험에 대해 예측하고 대비하는 일이 삶의 몸부림인데, 인간의 모든 행위가 이와 같다. 그 안에 trend와 strategy 가 있다. social에 대한 model 을 그려본다. 하드웨어 인프라위에 소프트웨어 인프라를 구축한다. 그 위에 서비스를 행위가 이루어 지며 최종적으로 소비자를 향한다. 또한 소비자는 스스로
소비하면서 재생산 하며, 소비자의 요구가 서비스를 만들고,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인프라를 새롭게 한다. 모든 관계의 바탕에는 생존의 본능이
깔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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